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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강의명14년 03월 예비순환 류준세 행정법 작성자류준세 등록일2010-08-05 조회수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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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가 어떤 책을 보라고 결정을 하기는 어려운 질문이네요^.^ 홍저가 거부감이 많이 사라지고 읽을만하면 계속 읽어서 반복효과를 가져보는 것도 좋구요.. 정저의 가독성을 느끼면서 새로 정저를 읽어도 무방합니다. 정저가 메인(?)이기는 하지만 강사에 맞추기보다는 읽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결정하셔야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홍저보다는 정저가 훨씬 잘 읽히고 행시생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힙니다. 처음 스타트하는 분에게는 당연히 정저로권합니다. 그러나 홍저를몇 번 읽었다면 이야기는달라질 수 있죠. 반복효과를 무시할 수 없으므로 괜찮습니다. 제가 홍저가 메인이 아니긴 하지만 작년에도 했고. 사시 강의에서도 몇 차례 강의했기 때문에 강사의 메인이냐 아니냐의 문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1회독 기본강의 한번 들은 정도라면 정저로 바구어도 무방하니다. 작년에도 그런 수험생이 몇분 있었는데 다들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또 고려할 것이 만약, 최종정리를 교과서가 아니라 강사요약서(제 워크북 및 엑시스 등등)로 할 것이라면 정저로 들어도 괜찮습니다. 이 때는 반복효과의 문제보다는 교과서를 통해서는 이해를 충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잘 읽히는 책으로 이해를 하면서 거부감 없이 행정법에 흥미를 가지는 것이 괜찮죠.. 결론은 정저로 바꾸어 들어도 무방하구요. 기존의 홍저를 버리지 못하겠으면 홍저로 들어도 무방합니다. 황희정승도 아닌데 이런 다변을 했네요. 제 글을 참고해서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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