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의명19년 08월 김지민 PSAT 언어논리 기본강의 작성자김지민 등록일2019-09-02 조회수241 |
||||||||
| 1. 피셋에만 시간 투자를 하실 수 있는 상황이라면, 강의를 다 듣고 복습을 조금 더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문에 필기를 하셨을텐데, 그 지문 + 필기를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지문의 구조(스피드 단원)와 핵심 내용(선지예측 단원)의 파악을 점점 더 빠르게 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독해의 정확성 단원과 관련하여 선지의 O/X/?를 가리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하시고, 단기기억력 단원이 진행된 이후에는 정보의 위치를 더 빠르게 찾아낼 수 있도록 연습하시면 됩니다. 책의 지문을 충분히(3번 이상) 접했다면, 이후부터는 16년 이전 행시기출(책에서 17,18,19년 기출 위주로 수록되어있기 때문에), 민경채, 리트, 입법고시, 수능비문학, 모강 지문 등으로 연습해주시면 됩니다. 이 또한 강의 때 알려드린 방법을 충실히 적용하시면 됩니다. 2. 아직은 다 못 읽어도 상관 없습니다. 네. 모든 문장을 읽기는 해야하지만,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1순위므로, 세세한 내용 파악보다는 끊어읽기, 문단의 대략적 내용/역할 파악, 연결성 있는 개념 간 연결 등 중점적으로 해야할 것들(수업시간에 설명드린 부분) 위주로 읽으시면 됩니다. 물론 저것들을 하는 것도 그렇게 시간이 짧게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글을 너무 꼼꼼히 읽는 것만 지양하시고, 위의 요소들만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인내심을 가지시고 매일 꾸준히 연습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