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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논리 15년 기출 분석하다 질문드립니다..!
강의명19년 08월 김지민 PSAT 언어논리 기본강의 작성자박종현 등록일2020-01-12 조회수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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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기본강의 들은 학생인데요, 기본강의에는 15년 문제 풀이가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글을 올리고 보니 -화살표 기호에서 화살표 기호가 지워져서 올라가네요 ㅠㅠ A - B 이런건 A이면 B이다 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1. 가설의 논리를 약화시키는 사례를 묻는 경우 (15년 언어논리 인책형 18번과 관련하여) A - B 이런 가설을 약화시키려면 1) ~A 인 사례도 이 가설을 약화시키나요? 2) C - B 인 것은 이 가설을 약화 안시키는 것 같은데 맞나요..? 3) A & ~B 인 경우만 약화 시키는건가요 ? 혹시 약화시키는 경우를 정형화 할 수 있을지요.. 질문 2. 15년 언어논리 인책형 25번 문제에서 선지 4번이 답인데요.. 세번째 문단 5번째줄 보면, 결절의 좌측과 우측에 있는 세포 모두는 비대칭 결절물질과 결합하여 수용체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수용체를 가지고 있다. 고 되어 있고 선지 4번에는 우측 부위의 결절은 비대칭결정물질에 대한 수용체를 가지고 있다. 고 되어있는데요. 선지는 우측 부위의 결절 이고 지문은 결절의 좌측과 우측에 있는 세포 가 수용체를 가지고 있다고 되어있는데 이 차이를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다르다고 파악하면 안되고 같은 내용이라고 파악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 어느정도의 유연성(??) 을 발휘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기준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3. 15년 언어논리 인책형 36번에서, ㄴ 선택지가 궁금한데요, 둘째문단 첫째 문장이 관련 문장 같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풀 때 , 지문의 문장을 남성 -성구분 가능, 인데 성결정인자 - 남성 이고 ㄴ 선택지는 성구분 가능 - 남성 - 성결정인자 이런 식이므로, 지문은 P - Q 이야기하는데 선지는 Q - P 이므로 추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3-1) 즉, 논리 지문이 아닌 경우도 지문은 P - Q 인데 선지는 Q - P 라고 해놓으니까 알 수 없거나 틀린거다. 이런식으로 판단하여도 되나요? 아니면 이렇게 도식화하면 안되고 약간 유연성을 가지고 판단해야하나요..? 3-2) 논리 문제가 아닌 독해 문제에서 지문은 P - Q , 선지는 Q-P 이런식으로 해서 틀린거다 라고 판단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나요..? 질문4. 15년 언어논리 인책형 30번 질문입니다.ㄷ 선지에 대한 질문인데요, 이게 틀린 선지인 이유가.. (가) 와 (나) 가 가정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인가요? 가정이 다르고 다른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즉, (가)는 A - B , (나)는 ~A - ~B 이므로 양립 가능하다고 보면 될까요? 아니면 뭔가 다른 적절한 이유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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