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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강의명19년 08월 김지민 PSAT 언어논리 기본강의 작성자김지민 등록일2020-01-13 조회수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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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문 1에 대한 답변 1) 가설이 A가 참 & A->B 라는 식으로 제시된다면 ~A는 가설을 약화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과식하면 비만이 된다’ 와 같은 가설을 생각해보면, 과식을 무조건적으로 참이라고 가정하는 것이 아니죠. 이러한 가설의 경우에는 ~A, 즉 ~과식을 이야기하더라도 가설을 약화하지 못합니다. 2) 가설 : A가 B의 유일한 원인이며, A->B / 이때 C->B, A&~B는 이 가설을 약화합니다. 다만 가설 : B의 원인은 여러 개가 될 수 있으며, A->B / 이때 C->B의 사례는 이 가설과 무관합니다. A&~B만이 이 가설을 약화할 수 있습니다. 3) 논증을 약화하는 경우 : 논증의 전제를 부정, 전제로부터 결론으로 가는 논리 과정을 부정, 결론 자체를 부정. 이 세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논증을 약화하는 진술과 그 논증은 서로 양립불가능합니다. 다만 15년 인책형 18번과 같이 가설이 제시된 경우에는, 가설의 반례를 찾으면 곧 그 가설을 약화하는 것이 됩니다. 가설의 종류에 따라 약화 방법이 달라집니다. 2)를 참고해주세요. 2. 질문 2에 대한 답변 최대한 엄밀하게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 문제는 확실하게 정답이 4번입니다. 결절은 좌측 부위, 중앙 부위, 우측 부위로 구성되어있으며, 결절의 각 부위는 세포로 되어있습니다.(2문단 6번째줄) 한편 결절의 우측 부위에 있는 세포는 수용체가 있으므로(3문단 6,7번째줄), 수용체가 있는 세포들로 구성된 우측 부위의 결절은 마찬가지로 수용체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선지 4번은 지문으로부터 연역 추론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출제 위원들은 오답 논란을 피하기 위해 지문에서 엄밀하게 연역추론될 수 있는 정보들만 정답으로 구성합니다. 따라서 최대한 엄밀하게 보시면 됩니다. 3. 질문 3에 대한 답변 지문 : 남성->성구분가능, 보기ㄴ;성구분가능->남성이므로 추론할 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또한 성구분가능이라는 것은 우리는 이미 배경지식적으로 성은 남성과 여성으로만 구분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구분이 가능하다면 그것은 남성 혹은 여성일 수 있으므로 남성이라고 단정 지은 선지는 틀린 선지가 되는 것이죠. 물론 성결정인자가 남성에 해당하므로 그런 것이구요. 네 독해문제에서도 P->Q와 Q->P는 다른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물론 양자로 명확히 기호화될 수 있는 진술에 한해서 그렇겠지만요. 4. 질문 4에 대한 답변 선지 ㄷ이 묻고 있는 것은 논증 (가)와 (나)가 양립불가능한 관계냐는 것입니다. 논증 (가) : 무거운 물체일수록 빨리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논증 (나) : 가벼운 물체일수록 빨리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때 “물체가 무겁든 가볍든 떨어지는 속도는 일정하다” 가 참이라고 한다면 논증 (가)와 (나)가 동시에 참일 수 있습니다. 즉 논증 (가)와 (나)가 동시에 참이 될 수 있으므로 둘은 양립가능한 관계입니다. 따라서 선지 ㄷ은 틀린 진술입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가정이 다르다 하더라도 양립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가정이 어떻느냐와 양립불가능은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무거울수록 빨리 떨어진다”, “가벼울수록 빨리 떨어진다” 의 두 명제는 가정은 다르지만 양립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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