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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한 16강 투키디데스의 함정을 피한 사례 관련
강의명23년 05월 GS3순환 신희섭 정치학 작성자정원혁 등록일2023-07-14 조회수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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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 관련해서 미어샤이머였는지 예정된 전쟁 책이었는지 잘 기억 안나는데, 19세기 영국과 미국 관련 사안에서 영국이 미국으로의 패권 전환을 받아들인 이유가 영국의 대서양 너머로의 투사 능력이나 지도자의 판단 혹은 문화적 정체성 외에, 당시 빠르게 떠오르고 지리적으로도 가까운 독일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라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렇다면 책과 강의에서의 리더십과 구성주의적 정체성보다, 독일이란 더 확실한 위협이 더 중요했던 요소로 볼 수 있지 않은지 질문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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